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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해변

펜션에서 30분

해안 최대 해변으로 유명하며 시내에서 북으로 6km, 경포대에서 1km되는 곳에 동해의 창파를 가득 담고 펼쳐진 명사오리이다.
모두들 삼키기라도 하려는 듯 밀려오는 파도, 이를 쓸어 안는 길이 1.8km 면적1.44k㎡ 의 하얀 모래밭과 외부와의 세계를 차단하는 듯 둘러 쳐진 송림 병풍 4km는 정 과 동의 조화로 경포해변 특유의 아름다움이다.

경포호수

경포호는 경포대를 중심으로 호반에 산재한 역사적 누적(경포대, 해운정, 경호정, 금란정, 방해정, 호해정, 석란정, 창랑정, 취영정, 상영정)과 경포해변 및 주변에 울창한 송림지대를 일괄하여 일컫는다.
옛날에는 둘레가 12km나 됐다고 하나 지금은 4km 정도이다.

"수면이 거울과 같이 청정하다"해서 경포라 하였다.
호수에는 잉어, 붕어, 가물치, 새우, 뱀장어 등 각종 담수어가 서식하고 각종 철새들의 도래지이다.
그리고 부새우가 많이 잡혀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 입맛을 돋워 주고 있다.

강릉 경포대

경포대는 관동팔경의 하나로...

경포대는 관동팔경의 하나로 고려 충숙왕13년 강원도 안렴사 박숙이 현 방해정 뒷산 인월사 옛 터에 처음 지었던 것을 중종3년(1508)강릉부사 한급이 현 위치로 이전한 후 영조18년(1742) 부사 조하망의 중수를 비롯한 수차례의 중수가 있었따. 옆면 5칸, 옆면 5칸 규모로 단층겹처마 팔작지붕이다. 모두 48개의 기둥으로 이루어졌으며 마루의 높이를 달리하고, 경포호를 바라보는 정면의 모서리에 2층 누대를 꾸며 상좌의 자리를 만들어 입체면의 모양을 하고 있다. 이익공양식에 2고주 5량 가구이며, 연등천장으로 되어있다.

주문진항

연안항으로 방파제 920m에...

주문진항은 연안항으로 방파제 920m에 수면적 210,000㎡이며 500여척의 어선이 정박할수 있으며, 900가구 4천여명의 어민이 250여척의 배를 보유하여 연간 15,442톤의 오징어, 양미리, 명태 등을 잡고 있다. 꽁치는 3~6월, 오징어는 4~12월, 명태는 10월에서 익년 3월사이에 잡히고 있다. 오징어는 7~10월사이에 많이 잡혀 산오징어를 관광객들은 스치로폼 상자에 오징어와 얼음을 넣어 신선도를 유지시켜 많이 구입하고 있으며, 이 곳에 계시는 부모님들은 오징어, 꽁치 등의 젓갈을 담아 마른 오징어와 함께 외지에 나가 있는 자식들에게 보내어 늘 고향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이 시기에 오징어잡이 배의 불빛이 온 바다에 넘쳐서 바다가 휘황 찬란한 네온싸인을 보는 것과 같은 착각에 빠지게 한다. 또한 어항을 중심으로 대규모 회센타(주문진회센타,북방파제회센타, 주문진생선회센타, 수협종합판매장 회센타)가 자리잡고 있어 싱싱한 회를 맛볼수 있으며, 수협종합판매장에는 회센타,건어물등이 있으며,특히 성인병,피부미용에 좋은 사계절 해수사우나가 있으며 수용인원은 420명정도이다. 바다낚시를 할 수 있는 어선이 30여척 정도 있어. 배를 타고 해상에서 직접 가자미, 우럭등을 잡아 먹는것도 일미이다.

주문진해변

펜션에서 20분

주문진해변은 강릉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길이 1400m 14만1천㎡의 넓은 백사장과 특히 수심이 낮아 가족단위로 피서하기에는 좋은 곳이다. 하얀 모래밭이 흰 속살을 드러내고 파도가 연안에서 흰 거품을 드리우면 무더위를 잊게한다. 울창한 해속은 피서객들에게 그늘을 만들어 주고 포근한 분위기를 주어 밤새도록 이야기꽃을 피워 낭만과 젊음을 발산하게 한다.

월정사

오대산 동쪽 계곡의 울창한 수림 속에...

월정사는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오대산 동쪽 계곡의 울창한 수림 속에 자리잡고 있다. 동대 만월산을 뒤로 하고, 그 만월산의 정기가 모인 곳에 고요하게 들어앉은 월정사는 사철 푸른 침엽수림에 둘러싸여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띤다. 그 앞으로는 맑고 시린 물에서 열목어가 헤엄치는 금강연이 또한 빼어난 경관을 그리며 흐르고 있다. 월정사를 품고 있는 오대산은 자연 조건이며 풍광이 빼어날뿐더러 예로부터 오만보살이 상주하는 불교성지로서 신성시 되어 왔다.
그 오대산의중심 사찰로서 신라 때부터 지금까지 일천사백여년 동안, 개산조 자장율사에서 부터 근대의 한암, 탄허 스님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름난 선지식들이 머물던 곳이려니와, 월정사는 오늘날에도 하늘을 향해 쭉쭉 뻗은 이 곳 전나무 숲의 그 곧음과 푸름으로 승가의 얼을 오롯이 지키고 있는 한국불교의 중요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월정사는 조계종 제4교구 본사이며, 60여개의 사찰과 8여개의 암자를 거느리고 있으며, 신라 선덕여왕 12년(643년)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현재 월정사에는 국보 48호인 팔각9층석탑 및 보물 139호 월정사석조보살좌상 등 수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일주문에서 월정사경내까지 1Km에 달하는 500년 수령의 전나무 숲길과 함께 오대산을 상징하는 사찰이다.

소금강 양떼목장

소금강 양떼목장은 강릉시 연곡면에 잇는 소금강 장천마을에 있다.
국내 명승지 제1호인 오대산 소금강계곡을 따라 위치해 있는 한가로운 마을로 예로부터 산 좋고 물이 맑아 인심이 후덕한 정겨운 마을이다.
2011년 7월에 소금강양떼목장을 부설로 설치하여 양과 친구하기, 양먹이주기체험, 양떼를 몰아보기, 양떼와 어울려 기념사진촬영하기 등 다양한 체험의 장소입니다. 

소금강

예로부터 강릉소금강 또는 명주소금강으로 불릴 만큼..

오대산 동쪽 기슭에 있는 예로부터 강릉소금강 또는 명주소금강으로 불릴 만큼 경관이 빼어나 1970년 명승지 제1호로 지정되었다. 현재는 오대산국립공원에 속해 있으며 국립공원 전체 면적의 4분의 1을 차지한다. 청학동 소금강 또는 연곡 소금강이라고도 하며 오대산국립공원에 편입된 뒤로는 오대산 소금강이라고도 한다.

참소리 박물관

설립자 손성목관장이 소년시절...

참소리축음기박물관은 설립자 손성목관장이 소년시절 선친으로부터 받은 축음기가 인연이되어 한평생을 축음기 수집가로서 목숨을 건 위험속에서 세계60여개국을 돌며 수집한 축음기및 뮤직박스, 라디오,TV 4,000여점과 관련자료 15만여점이 전시되어 있는 소장품 규모면에서 세계 최대의 박물관입니다. 1982년 강릉시 송정동에서 “참소리방”으로 설립된 이래 약3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있으며 가이드의 안내로 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으며, 음악감상실에서는 최신오디오시스템으로 음악감상을 하실 수 있습니다.

오죽헌

조선초기의 건물로...

오죽헌은 조선초기의 건물로, 주거건축에서는 드물게 이익공식을 취하고 있어 건축사적으로 중요성을 인정받았으며, 이곳 몽룡실에서 율곡 이이가 태어남으로 해서 더욱 유서 깊은 곳이 되었다. 경내에는 오죽헌을 비롯하여 문성사, 사랑채, 어제각, 율곡기념관이 있다. 오죽헌내 시립박물관은 영동지방의 민속자료와 향토 유물을 수집 보관 연구전시하며,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사회교육 및 시민의 정서함양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설립되었다. 영동지방에서 사용하던 생업도구와 의식주 관련 용품들이 전시된 향토민속관, 강릉지방에서 출토된 선사유물, 불교유물, 자기전적, 서화류가 전시된 역사문화관, 석조물과 영동 지방의 묘제가 복원된 야외전시장으로 구분된다.